READ ME: 나를 읽는 시간
〈READ ME〉는 문학 작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과 《더 기버》를 연극 기법과 결합한 청소년 대상 융합 예술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청소년들은 작품 속 핵심 주제를 탐색하며 고민 편지 교환, 상황극, 조각상 만들기, 스토리 릴레이 등 다채로운 연극 놀이를 경험합니다. 이 과정에서 글과 몸짓으로 내면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고민을 나누며, 스트레스 해소와 함께 깊은 또래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문학적 통찰과 연극적 실행을 오가는 활동을 통해 청소년은 자기 이해도를 높이고, 협동심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며, 나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주도적으로 읽어내는 감성적 성장을 이룹니다.

진행 안내
- 관객참여
- 관객참여형
- 장소 유형
- 실내
- 대상
- 중·고등학교 | 전학년
진행 사례
"해보리 어벤져스" — READ ME 현장을 마친 팀 사진
문학×연극 융합 프로그램 <READ ME> 세션을 마친 해보리 팀의 단체 사진. 연기·음향·영상·조명·무대까지 팀원들이 다방면으로 참여한다.
READ ME 현장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만나는 문학×연극
청소년 예술교육 프로그램 READ ME에서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소재로 고민 편지 쓰기, 즉흥극 등 참여형 활동을 진행했다.
READ ME 고등학교 순회 — 문학×연극으로 만나는 청소년 예술교육
문학×연극 융합 예술교육 프로그램 READ ME가 고등학교를 찾아가 편지쓰기, 색카드 토론 등 참여형 수업을 진행했다.
사잇길예술교육프로젝트 — <흑백도시>·READ ME 참여연극
경기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사잇길 예술 프로젝트'로 청소년들과 <흑백도시>, <READ ME> 등 참여연극·낭독극을 진행하고, 플레이백시어터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마무리했다.
READ ME 초기 세션 — 나를 읽는 시간
청소년 문학×연극 융합 프로그램 <READ ME: 나를 읽는 시간>의 초기 세션. 이끔이들의 입체낭독극과 익명의 고민편지에 답장을 쓰는 활동 등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