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예술고리 해보리
연극으로 연결합니다
- 2014년 설립
- 이천시교육청 협력
- 경기문화재단 '노는예술' 우수단체
- 나라장터 등록 기관

프로그램
전체 보기
2026 해보리 가을 가족극 페스티벌
극단 예술고리 해보리가 마련한 가을 가족극 축제입니다. 전통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두 편의 공연을 선보입니다. 『삼백이의 칠일장 1: 얘야, 아무개야, 거시기야!』 원작의 관객참여형 마당극 <얘야, 아무개야, 거시기야!>와 일상 속 유쾌한 이야기와 웃음을 모아 달콤한 약과를 만들어내는 플레이백시어터 음악극 <웃음약(藥)과>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웃고 공감하는 시간을 선물합니다. 함께 보고 참여하며, 가족과 세대가 예술로 이어지는 따뜻한 축제의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얘야, 아무개야, 거시기야!
제14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삼백이의 칠일장1: 얘야,아무개야,거시기야!』 원작 관객과 이야기꾼이 소통하며 생생한 체험으로 만나는 '관객참여형 마당극' 철학적인 주제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내용 '관혼상제'로 만나는 전통문화의 살아있는 경험 <줄거리> "이름이 없어서, 삼백 살까지 살았대!" 저승 명부에 이름이 없어 죽지 않는 ‘이름 없는 아이’ 저승사자를 피해 삼백 년간의 기상천외한 추격전이 시작됩니다! 수많은 인연들과 삶의 희노애락이 담긴 전통 ‘관혼상제’의 순간들.. 과연 아이는 험난하고도 특별한 이 여정 끝에서 자신의 이름을 찾고 운명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웃음 약(藥),과
플레이백시어터 소리극 〈웃음약(藥)과〉는 전통 민요와 오브제극, 그리고 관객의 삶이 어우러지는 치유형 관객 참여 공연입니다. 한 입 베어 물면 절로 웃음이 나는 '웃음 약(藥)과'를 만드는 호호 아가씨. 어느 날 약과의 효력이 떨어지자, 잃어버린 웃음을 되찾기 위해 관객들의 이야기를 모으기 시작합니다. 본 공연은 내레이션 플레이와 즉흥 연극 형식인 플레이백시어터를 결합하여, 관객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정겨운 전통 소리와 오브제로 생생하게 풀어냅니다. 서울∙경기 지역 곳곳의 관객을 직접 찾아가는 〈웃음약(藥)과〉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웃음을 완성해 가는 과정 속에서 따뜻한 소통과 달콤한 치유를 선사합니다.
함께한 순간들
소식
전체 보기해보리즈 — 무대와 교실을 넘나드는 예술교육팀
풍부한 공연 경험과 연극영화과 교직이수,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을 갖춘 해보리의 예술교육팀 "해보리즈"가 다양한 현장에서 배우이자 강사로 활동한다.
"해보리 어벤져스" — READ ME 현장을 마친 팀 사진
문학×연극 융합 프로그램 <READ ME> 세션을 마친 해보리 팀의 단체 사진. 연기·음향·영상·조명·무대까지 팀원들이 다방면으로 참여한다.
READ ME 현장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만나는 문학×연극
청소년 예술교육 프로그램 READ ME에서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소재로 고민 편지 쓰기, 즉흥극 등 참여형 활동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