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예술고리 해보리
공연예술·종료

해보리 아동문학 낭독회 : 삶은 계속된다

문화예술공간 호박이넝쿨책 · 2024-02-28

후미진 마을에 새로 들어선 미술관, 그리고 최고의 작품을 찾아 헤매는 한 작가의 이야기입니다. 우연히 발견한 개똥·염소 똥·참새 똥이 '최고의 작품'으로 미술관에 전시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똥덩어리 삼총사를 둘러싼 사람들의 엉뚱하고도 짠한 이야기를 배우들의 생생한 낭독으로 만납니다. '진짜 예술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웃음과 풍자로 풀어냅니다. 예술과 삶에 대한 유쾌한 질문을 함께 나누는 낭독회입니다.

해보리 아동문학 낭독회 : 삶은 계속된다

진행 안내

장소 유형
실내
소요 시간
90분

출연·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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